계속되는 일과 학업, 그리고 나를 미치게 만드는 이동국. 이 모든 것 때문에 근래에 축구를 멀리한 것이 사실이다. 비록 셀틱의 정신이 숭고하고 축구 클럽 그 이상이라고는 하지만 나도 먹고 살아야 할 것 아니겠는가! 축구란 사람 좋자고 하는 거지 축구 좋자고 사람 망칠일 있나! 이제 서포팅을 그만두........................................지는 말아야겠다.
헷헷.
침버누님네서 발견한 지뢰문답.
HN: 톰(사실 고딩 친구들은
다들 이렇게 부른다. 타아암~이 맞지만. 케니도 있네.)
직업:대학생 겸 기자.
병:비염
장비:데스크톱과 축구 머플러, 유니폼.
성격:휴화산.
말버릇: ".. 뭐랄까 .."
신발 사이즈:280
가족 :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 좋아하는
것
[색]보라색
[번호] 21
[동물]기르는 건 별로고 그냥 좋은건 자그마한 개.
[음료]애프터눈 얼그레이, 스텔라 아르투아
[소다]굳이 고르라면
닥터 페퍼.
[책] 알랭 드 보통과 베르나르 베르베르라면.
[꽃]백합
[휴대폰은 뭐야?]스카이꺼.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안됏!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없음.
[범죄 저지른
적 있어?]경찰서에 구류될만한건 없어.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그럴리가..
[거짓말 한 적 있어?]많아.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서로 간의 사랑? 없는
거 같네.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아니.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아아니.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미필적 고의로.
[이용 당한
것은?] 가끔 그렇게 느낄 땐 있는데 딱 '이거다' 할 만한게 없네.
[머리 염색은?] 해보고 싶어.
[파마는?]하기 싫어. 이미 나의 머리는 반곱슬.
[문신 하고 있어?]돈 벌어서 할꺼야.
[피어스 하고 있어?]없어. 몸에 구멍 뚫리는
건 딱 질색.
[컨닝 한 적 있어?] 한 적도 있고
해준 적도 있고.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무슨 얘기야?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더블린. 글라스고는 좀 무섭네.
[피어싱
더 할 거야?]없다니까 이사람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별로. 그래도 한번 하면 제대로
해.
[글씨체는 어떤 편?]약간 삐쳐 써. 영어는 대문자로만 쓰는 습관 들이는
중.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없어.ㅋ
[운전하는 법 알아?] 알긴 아는데
할 일이 없소이다.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어렸을 때. 지금 하면 범죄야
-_-..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K-2 총번 509125.
[지금 입고
있는 옷]엄브로 반바지에 빨간색 닐 레논 티셔츠. 살짝 추웁다.
[지금의 냄새는]밖에서
불어오는 고기 냄새.. ....
[지금의 테이스트]아까 먹었던 순대국밥?
[지금 하고 싶은
것]좀 쉬고 싶어. 축구라도 보러가니 다행이지.
[지금의 머리 모양]그냥 '약간
다듬은 머리'
[듣고 있는 CD]Amy MacDonald. 목소리가 맘에 들어.
[최근 읽은
책] 알랭 드 보통의 <The Art of Travel> 읽는 중.
[최근
본 영화]Once. 그 후로 본 일이 없어.
[점심]샌드위치와 로얄 밀크티.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친구이자 동료 팬인 코너.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어.
[아직
좋아해?] 이젠 친한 친구.
[신문 읽어?]가끔 가다. 근데 사설은 안읽게 됐어.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아니. 근데 한 명 정도
사귀고 싶어.
[기적을 믿어?]기적도 운명에 속한다고 생각해.
[성적 좋아?]그다지.
[자기 혐오해?]절대.
[뭐 모으고 있어?]아니.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어. 근데 못만나고 있네.
[친구는 있어?] 당연하지.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후배가 이쁘다고 하는데 난 맘에
안들더라.
우왓 지뢰문답.
이 글을 보는 당신이 바로 바통을 받은 사람임다. 하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