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빠.

일상 2008/09/03 01:07

월욜 : 동아리 개강총회.

화욜 : 축구소모임 개강총회.

수욜 : 경영대소모임 개강총회.

 

와. 세 곳이나 적을 두니 다 나가야 하는구나 ㅇㅅㅇ....

그래도 일단 다 나가야 나중에도 좋다는..

 

음. 공부는 그래도 빠지지 않을테다.

문제는 늘어나는 뱃살..

흐흣.

사실 나는 상당히 숨기는게 많은 사람이라.

그런건 절대 얘기 안하지만.

진짜 심각성을 깨닫기 시작했음.

 

어제 못올린 샤빠횽의 어록.

우리가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상'이라는 집 앞을 지나갈 때였다.

흠칫 쳐다본 샤빠형 왈.

"야, 밖에 나와서까지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상을 사먹겠냐?"

ㅋㅋㅋㅋㅋㅋ

태그 : 일상
지역태그 : 대한민국,
  1. 꿈의멜로디 2008/09/03 02:56 답글수정삭제

    개강총회만 세군데 ㅋㅋ

  2. 띠용 2008/09/03 19:41 답글수정삭제

    워 스케줄 봐라.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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